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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의·기록 AI 비교표 — 수수료·정산·입점 조건 한눈에 →

회의 녹음을 텍스트와 요약으로 바꾸는 도구군이다. 선택은 크게 '한국어냐 영어냐'와 '어떻게 기록을 확보하느냐'로 갈린다.

언어 축에서 국내와 해외가 뚜렷이 나뉜다. 클로바노트·다글로는 한국어 음성 인식에 맞춰져 국내 회의·인터뷰 전사에 강하고, Otter.ai는 영어 회의 실시간 전사의 대표격이다. 확보 방식도 갈린다. Fireflies·tl;dv는 줌·미트 회의에 봇이 직접 참여해 자동으로 회의록을 남기고, 클로바노트류는 녹음 파일을 올려 처리하는 데 무게가 있다. Fathom은 무료 사용 폭과 하이라이트 클립으로 갈래를 하나 더 만든다.

한국어 비중이 높은 회의라면 해외 도구의 인식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고, 녹취·요약본이 어디에 저장·보관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고를 때 따져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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