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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리커머스 플랫폼 35곳

📊 중고·리커머스 비교표 — 수수료·정산·입점 조건 한눈에 →

쓰던 물건을 되파는 중고·리커머스 분야다. 개인끼리 직접 거래하는 오픈마켓이냐, 플랫폼이 검수·감정을 거쳐 중개하는 안전거래냐가 가장 큰 갈림이다.

당근마켓·번개장터·중고나라는 개인 간 직거래를 여는 오픈 C2C로 품목 제한이 없는 대신 진위·상태를 당사자가 책임진다. 반면 KREAM·솔드아웃·바이버는 물건을 받아 검수한 뒤 정품을 보증하고 넘기는 검수 리셀 구조다. 또 하나의 축은 품목 전문화다. 구구스·고이비토·미스터카멜은 중고명품 감정에, 민팃·폰가비·리퍼센트는 중고폰 매입 시세에, 차란·후루츠패밀리·세컨솔드는 세컨핸드·빈티지 패션에 특화돼 있다. 알라딘 중고처럼 도서·음반만 다루는 곳도 있다.

검수·안전결제형은 수수료가 붙지만 가품·분쟁 위험이 낮고, 오픈 직거래형은 비용이 적은 대신 검증을 스스로 해야 한다. 품목마다 시세·감정 제공 여부가 다른 점도 미리 볼 지점이다.

고를 때 따져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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