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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입·해외판매 플랫폼 52곳

📊 수출입·해외판매 비교표 — 수수료·정산·입점 조건 한눈에 →

📖 가이드: 해외 판매 첫 채널 고르기 — 역직구 B2C와 수출 B2B는 다른 게임이다 →

수출입·해외판매는 파는 상대와 방식으로 먼저 갈린다. 해외 바이어에게 도매로 파는 B2B(알리바바닷컴·tradeKorea·바이코리아)와, 해외 소비자에게 직접 파는 B2C 마켓 입점(아마존 글로벌셀링·쇼피·라쿠텐)은 접근이 완전히 다르다. 자사몰로 직접 파는 솔루션형(쇼피파이·카페24 글로벌)도 한 축이다.

B2C 마켓은 목표 지역이 곧 플랫폼이다. 북미는 아마존·이베이, 동남아는 쇼피·라자다, 일본은 라쿠텐·큐텐, 중동은 noon, 중남미는 메르카도리브레로 갈린다. 대부분 해외 플랫폼이라 한국어 셀러센터·원화 정산·물류 연동 지원 여부가 진입 난이도를 좌우한다. KOTRA·중소기업유통센터가 운영하는 공공 B2B(tradeKorea·고비즈코리아)는 바이어 매칭·수출지원에 무게가 있다.

수수료만 보면 통관, 정산 통화, 현지 물류(FBA 등) 비용을 놓치기 쉽다.

고를 때 따져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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